내가 읽어본 주례사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주례사 +_+ 하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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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두 분이 좋은 마음으로 이렇게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는데,

이 마음이 십년, 이십년, 삼십년 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 앉아 계신 분들 결혼식장에서 약속한 것 다 지키고 살고 계십니까?

이렇게 지금 이 자리에서는 검은 머리가 하얀 파뿌리가 될 때까지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거나, 어떤 고난이 있더라도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서로 돕고 살겠는지 물으면,
"예"하며 약속을 해 놓고는 3일을 못 넘기고 3개월, 3년을 못 넘기고
"남편 때문에 못살겠다, 아내 때문에 못살겠다..."하며 갈등을 일으키고 다투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결혼하기를 원해 놓고는 살면서는
"아이고 괜히 결혼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안 하는 게 나았을 걸..."
후회하는 마음을 냅니다.
그럼 안 살면 되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약속을 해놓고 안 살 수도 없고,
어영부영하다가 아기가 생기니까 또 아기 때문에 못하고,
이렇게 하면서 나중에는 서로 원수가 되어서,
아내가 남편을 "아이고 원수야~" 합니다.



이렇게 남편 때문에, 아내 때문에 고생 고생하다가
나이 들면서 겨우 포기하고 살만하다 싶은데, 이제 또 자식이 애를 먹입니다.
자식이 사춘기 지나면서 어긋나고 온갓 애를 먹여서,
죽을 때까지 자식 때문에 고생하며 삽니다.
이것이 인생사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결혼할 때는 다 부러운데,
한참 인생을 살다보면 여기 이 스님이 부러워,
"아이고 저 스님 팔자도 좋다~" 이렇게 됩니다.


이거 꺼꾸로 된 것 아닙니까?
스님이 되는 것이 좋으면 처음부터 되지... 왜 결혼해 살면서 스님을 부러워합니까?

이렇게 인생이 괴로움 속에 돌고 도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 제가 그 이유를 말할 테니 두분은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처럼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로 이렇게 좋아서 결혼하는데 결혼할 때 마음이 어떠냐?
선도 많이 보고 사귀기도 하면서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이것저것 따져 보는데,
그 따져 보는 그 근본 심보는 덕 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돈은 얼마나 있나, 학벌은 어떻나, 지위는 어떻나, 성질은 어떻나, 건강은 어떻나,
이렇게 다 따져 가지고 이리저리 고르는 이유는
덕 좀 볼까 하는 마음입니다.

손해 볼 마음은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그래서 덕 볼 수 있는 것을 고르고 또 고릅니다.
이렇게 골랐다는 것은 덕 보겠다는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내는 남편에게 덕 보고자 하고,
남편은 아내에게 덕 보겠다는 이 마음이 살다가 보면 다툼의 원인이 됩니다.

아내는 30% 주고 70% 덕 보자고 하고,
남편도 자기가 한 30% 주고 70% 덕 보려고 하니,
둘이 같이 살면서 70%를 받으려고 하는데,
실제로는 30%밖에 못 받으니까
살다 보면 결혼을 괜히 했나, 속았나 하는 생각을 십중팔구는 하게 됩니다.
‘속은 것은 아닌가, 손해 봤다’는 생각이 드니까 ‘괜히 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 덕 보려는 마음이 없으면 어떨까요? 좀 적으면 어떨까요?

'내가 저분을 좀 도와 줘야지.'
'저분 건강이 안 좋으니까 내가 평생 보살펴 줘야겠다.'
'저분 경제가 어려우니 내가 뒷바라지 해줘야겠다.'
'저분 성격이 저렇게 괄괄하니까 내가 껴안아서 편안하게 해줘야겠다.'

이렇게 베풀어 줘야겠다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면, 길가는 사람 아무하고 결혼해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덕 보겠다는 생각으로 고르면, 백 명 중에 고르고 골라도,

막상 고르고 보면 제일 엉뚱한 사람을 고른 게 됩니다.

옛날 조선시대에는 얼굴도 안보고 결혼해도 잘 살았습니다.
시집가면 '죽었다' 생각하거든요... 죽었다 생각하고 시집을 가보니 그래도 살만하니까 웃고 사는데,
요새는 시집가고 장가가면 좋은 일이 생길까 기대하고 가보지만,

가 봐도 별 볼 일이 없으니까 괜히 결혼했나 후회가 됩니다.

결혼식하고 며칠 되지도 않아 후회하기 시작합니다.
어떤 사람은 결혼하기 전부터 후회합니다.
왜냐, 신랑신부 혼수 구하러 다니다가 의견 차이가 생겨서 벌써 다투게 됩니다.
결혼 안했으면 하지만 날짜 잡아놔서 그냥 하는 사람들도 제가 많이 봅니다.

오늘 이 자리의 두 사람이 여기 정토회에서 만나 부처님 법문 듣고 했으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오늘 이 순간부터는 덕 보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내가 아내에게 내가 남편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내가 그래도 저분하고 살면서
저분이 나하고 살면서
그래도 좀 덕 봤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줘야 않느냐 이렇게만 생각을 하면,
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심보를 잘못 가져 놓고 자꾸 사주팔자를 보려고 합니다.
궁합본다고 바뀌는 게 아닙니다.
바깥궁합, 속궁합 다 보고 삼년을 동고하고 살아봐도
이 심보가 안 바뀌면 사흘 살고 못삽니다.

그러니 이 하객들은 다 실패한 사람들이니까 괜히 둘이 잘살면 심보를 부립니다.
남편에게 "왜 바보같이 마누라에게 쥐어 사나!" 하고,
아내에게는 "니가 얼굴이 못났나 왜 그렇게 죽어 사노!" 이렇게 옆에서 살살 부추기며,
결혼할 땐 박수치지만 내일부터는 싸움을 붙입니다.
이런 말은 절대 들어선 안됩니다.
이것은 실패한 사람들이 괜히 심술을 놓는 것입니다.



“남이 뭐라고 해도 나는 남편에게 덕 되는 일 좀 해야 되겠다.
남이 뭐라든, 어머니가 뭐라든, 아버지가 뭐라든, 누가 뭐라든
나는 아내에게 도움이 되는 남편이 되어야겠다.”



이렇게 지금 이 순간 마음을 딱 굳혀야 합니다.
괜히 애까지 낳아놓고 나중에 이혼한다고 소란 피우지 말고 지금 생각을 딱 굳혀야 합니다.

그렇게 하시겠어요? 덕 봐야 돼요? 손해 봐야 돼요?
'손해 보는 것이 이익이다' 이것을 확실하게 가져야 합니다.

오늘 두 분 결혼식에 참여한 사람들은 반성 좀 해야 합니다.



이렇게 두 분의 마음이 딱 합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아내의 오장육부가 편안해집니다.
이 오장육부가 편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임신해서 아기를 갖게 될 때 차이가 납니다.
영가들도 죽을 때 초조 불안해 죽은 귀신도 있고, 편안하게 도 닦다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편안한 데는 편안한 게 인연을 맺어오고, 초조 불안하면 초조 불안한 게 딱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것을 잉태라고 합니다. 태교가 아니고, 잉태할 때 여자의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서 잉태를 하면 선신을 잉태를 하고, 심보가 안 좋을 때 잉태를 하면 악신을 잉태합니다.

처음에 씨를 잘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결혼해서 덕 보려고 했는데 손해를 보니까,
심사가 뒤틀려 있는 상태에서 같이 자다 보니 애가 생깁니다.
기도하고 정성 다해서 애가 생기는 것이 아니고,
그냥 둘이 좋아서 더부덕덥덥 하다 보니까 아기가 생겨버립니다.


그러니 이게 처음부터 태교가 잘못됩니다.
이렇게 잉태해서는 성인 낳기는 틀린 것입니다.

밥 먹은 후 짜증내고 신경질 내면, 나중에 위를 해부해 보면 소화가 안되고 그냥 있습니다.

이 자궁이라는 것은 어머니의 오장육부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신경을 곤두세우고 짜증을 내면 오장육부가 긴장이 됩니다.
안에 있는 아기가 늘 긴장 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선천적으로 신경질환이 생기든지 아기가 불안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엄마가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원기가 늘 따뜻하게 돌고,
아기가 그 안에 있으면 그렇게 편안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 아이는 나중에 태어나도 선천적으로 도인처럼 편안한 사람이 됩니다.
남편이 어떻든, 세상이 어떻든 애를 가진 이는 편안해야 합니다.
편안해지려면 수행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내가 편안한 것은 누구의 영항을 받느냐, 바로 남편의 영향을 받습니다.

남편이 애는 좋은 애를 낳고 싶으면서 아내를 걱정시키면 좋은 아이를 낳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내가 애를 가졌다고 하면 집에 일찍 들어오고,
나쁜 것은 안 보여주고, 늘 아껴주고 사랑해줘야 합니다.


시어머니들도 손자는 좋게 보고 싶은데, 며느리를 볶으면 나쁜 애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며느리가 편안하도록 해줘야 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본인이 편안한 것이 제일 좋고,
주위에서도 이렇게 해줘야 합니다.



이렇게 정신이 제일 중요하고, 두번째는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합니다.
육식보다는 채식을 많이 하고, 술 담배를 멀리해야 아기에게 좋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아기를 낳은 후에 아무 것도 모른다고 둘이서 서로 싸우면 안됩니다.
한국에서 태어나면 한국말 배우고,
미국에서 태어나면 미국말 배우고,
일본에서는 일본말 배우고,
원숭이 무리에서 자라면 원숭이가 되는 것이 사람입니다.
어릴 때 부모가 하는 것을 그대로 본받아서 아이의 심성이 됩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기가 어리다고 아기를 옆에 두고 둘이서 짜증내고 다투면,
사진 찍듯이 그대로 아기 심성이 결정납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술주정하고 그러면,
아이가 "나는 크면 절대로 그렇게 안 할거야" 하지만 크면 술주정합니다.
다투는 집에서 태어나면 "자기는 크면 절대로 다투지 않겠다"고 하지만, 크면 다투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대로 모방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기를 낳으려면 (엄마는) 직장에 다니면 안 됩니다.
아니면 3년은 직장을 그만두세요.
그렇지 않으면 아기를 업고 직장에 나가든지, 이렇게 해서 아이를 우선적으로 해야 합니다.
아이를 우선적으로 하려면 아이를 낳고, 안 그러려면 안 낳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아이가 복덩어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인생을 망치는 고생덩어리가 됩니다.
애 때문에 평생 고생하고 살게 됩니다.



3년까지만 하면 과외 안 시켜도 괜찮고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제 말 잘 들으십시요.
이렇게 안 하려면 낳지를 말고, 낳으려면 반드시 이렇게 하십시요.
그래야 나도 좋고 자식도 좋고 세상도 좋습니다.
잘못 애 낳아서 키워놓으면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반드시 이것을 명심하십시요.
가정에서 이것이 첫째입니다.



두번째, 제가 신도분들 많이 만나 보면,
시골 살면서 애 때문에 남편 떼어놓고 애 데리고 서울로 이사가는 사람,
애 데리고 미국에 가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절대 안됩니다.
두 부부는 아기 세 살 때까지만 애를 우선적으로 하고
그 이후에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남편은 아내, 아내는 남편을 우선으로 해야 합니다.

아기는 늘 2차적으로 생각하십시요. 대학에 떨어지든지 뭘 하든지 신경쓰지 마십시오.
누가 제일 중요하냐? 아내와 남폄이 첫째입니다.
남편이 다른 곳으로 전근 가면 무조건 따라 가십시요.
돈도 필요 없습니다. 학교 몇 번 옮겨도 됩니다.
이렇게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중심으로 놓고 세상을 살면
아이들은 전학을 열 번 가도 아무 문제없이 잘 자랍니다.

그런데 애를 중심으로 놓고 오냐 오냐 하면서 자꾸 부부가 헤어지고 갈라지면,
애는 아무리 잘 해줘도 망칩니다.
여기에도 그렇게 사는 사람 있을 것입니다.
오늘부터 정신 차리십시요. 제 얘기를 선물로 받아 가십시요.
이렇게 해야 가정의 중심이 서고 가정이 화목해집니다.



이렇게 먼저 내가 좋고, 가정이 화목하게 하면서 내가 사는 세상에도 기여를 해야합니다.

우리만 잘 산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늘 내 자식만 귀엽게 생각말고, 이웃집 아이도 귀엽게 생각하고,
내 부모만 좋게 생각하지 말고 이웃집 노인도 좋게 생각하고,
이런 마음을 가지면 내가 성인이 되고, 자식이 좋은 모습을 본받습니다.



그리고 부모에게 불효하고 자식에게 정성을 쏟으면 반드시 자식이 어긋나고 불효합니다.
첫째가 남편과 아내이며, 두 번째는 부모가 돼야 자식교육이 똑바로 됩니다.
애를 매로 가르칠 필요 없이, 내가 늘 부모를 먼저 생각하면 자식이 저절로 됩니다.
그러니까 애를 키우다  "나중에 저게 누굴 닮아..." 그러면 안됩니다.
누굴 닮겠습니까?....둘을 닮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나쁜 인연을 지어서 나쁜 과보를 받아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반드시 인연을 잘 지어서 처음에 조금만 노력하면 나중에 평생 편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첫번째, 부부는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두번째, 자식을 낳으려면 잉태할 때와 뱃속에 있을 때 세살 때까지가 중요하니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부부가 화합해야 합니다.

주로 결혼해서 틈이 생길 때 애가 생기고,
저 남자와 못 살겠다 할 때, 아기를 키우기 때문에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면, 부모에게 저항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친구 잘못 사귀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납니다.
그러니 이미 아기가 그렇게 되었거든 지금 엎드려서 참회를 하여야 고쳐집니다.
지금 이 부부는 안 낳았으니까 반드시 그렇게 낳아야 합니다.



세 번째, 남편과 아내는 서로를 우선시 해야지 자식을 우선시 하면 안됩니다.
첫째가 남편과 아내이며 둘째가 부모입니다.
남편이나 아내보다는 부모를 우선시 해선 안됩니다.
그것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첫 번째, 아내와 남편을 우선시 할 것.
두 번째, 부모를 우선시 할 것.
세 번째가 자식입니다.

이렇게 우선 순위를 두어야 집안이 편안해집니다.

그리고 나서 사회의 여러가지에 기여를 하셔야 합니다.
이러면 돈이 없어도 재미가 있고, 비가 새는 집에 살아도 재미가 있고, 나물 먹고 물 마셔도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즐겁자고 사는 것이지 괴롭자고 사는 것이 아니니까,
두 부부는 이것을 중심에 놓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남편이 밖에 가서 사업을 해도 사업이 잘 되고, 뭐든지 잘됩니다.

그렇지 않고 돈과 권력, 개인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 자기 생각만 고집해서 살면, 결혼을 안 하느니보다 못합니다.

그리니 지금 좋은 이 마음 죽을 때까지 다음생까지 가려면, 반드시 이것을 지켜야 합니다.
이렇게 살면 따로 머리 깎고 스님이 되어 살지 않아도, 해탈하고 열반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대승보살의 길입니다.

제가 부조 대신 이렇게 말로써 부조를 하니 두 분은 꼭 명심하시 바랍니다.
Posted by 마성민

인터넷 뉴스...

불과(?) 12~13년 전만 하더라도 인터넷이라는 부분에 대하여 사람들은
"인터넷이 뭐야?" 라는 식의 반응을 비춰보였다.

그러나 빠르게 급성장한 통신 관련 사업 및 국가 지원으로 인해
지금의 모든 사람들은 인터넷을 통해 일을 하고, 뉴스를 보며, 사람들을 만나고, 친구들과 약속을 정한다.

이제는 인터넷이 없으면 안되는 시대가 되버린 것이다.

그 중 대표적으로 인터넷 포털 사이트(네X버/다X/네X트/야X 등)의 경우 대부분 검색 기능의 제공과 함께
인터넷 뉴스을 제공하며, 누리꾼들은 이 인터넷 뉴스를 보고 소식을 얻기도 하고, 그에 대한 자신들의 의견을 쓰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다X의 아고X 의 경우 누리꾼들의 정치, 사회, 연예, 경제에 대한 자신들의 의견을 토론 할 수 있는 열린 토론의 장이다.

하지만, 이와 같은 열린 토론의 장이 좋은 의도로 사용되는 경우가 있는 반면, 마녀사냥과 유사한 식의 비판, 모함, 루머, 악성 댓글 등을 통해 문제가 되기도 한다.

얼마전 사망한 故 안재환씨와 故 최진실 씨가 대표적인 케이스 일 수 있겠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행복하시길..)

故 안재환 씨의 경우  사업실패에 따른 심리적 압박감과 정선희씨의 촛불집회 관련 발언에 대한 누리꾼들의 심리적 압박, 그와 관련된 루머 및 정선희씨의 방송 하차 등 여러가지 문제가 복합적으로 맞물려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시도를 하게 된 것이라 본다.

물론 나는 촛불집회가 좋다, 나쁘다라는 식의 흑백논리로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자신의 의사를 표명 할 수 있고, 그 의견이 다수가 된다면, 민주적 집회를 통해 이야기 할 수 있다 생각한다.

하지만, 대다수가 찬성한다고 하여, 그 의견에 반하는 사람들은 모두 매도되어야 하고, 사회에서 매장되어야 하는 쓰레기라 취급하는 일부 소수자들에 의해 몇몇 사람들은 자살이라는 생각까지 하게 될 수 있다.

대다수의 의견에 반대하는 의견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들의 의견을 내세워 보인것이고, 대다수의 의견을 내세워 보인것처럼 소수자들의 의견도 무시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라고 본다.

이야기가 삼천포로 잠시 빠졌는데 다시 원론으로 들어가 보자.

故 안재환씨의 사망 소식 이후 얼마 지나지 않은 몇일전 다시 故최진실 씨의 사망 소식이 들려왔다.

고인은 단순히 우울증에 의해 자살이라는 생각을 가졌을까?
故 안재환씨의 사망과 유사한 패턴을 지녔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소수자들이 아무런 생각없이 올리는 글들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어느 누군가에게는 생을 포기 할 수 있을 정도의 심리적 압박감과 자괴감을 들 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갑자기 대다수의 누리꾼들이 죽일듯이 악플을 단다면, 당신은 어떤 생각이 들 것이라 예상하는가?

내 생각엔 대한민국 국민은 대중심리를 이용한 공격을 좋아하는것 같은 느낌이다.

나또한 이렇게 누리꾼들의 악플에 대한 비판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그들이 무조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자신들의 비판적인 의견을 쓸때 "자신의 생각은 이러한데, 그러한 생각을 가지게 된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라는 식의 의견이 작성된다면 좋지 않을까?

오늘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악플러들에 대한 비판보다.. 그러한 악플러들을 마녀사냥 하는 대다수의 누리꾼이 더 문제라는 것이다.

방금전 네이버에서 홍석천씨의 커밍아웃에 대한 기자의 인터뷰 기사를 보고 왔다.
그리고 그아래 기사에 대한 의견을 써놓은 곳을 읽었다.

"왜사냐? 죽어라~" 라고 시작하는 악플서부터 자신의 의견과 그에 대한 이유를 가지고 글을 단 리플까지 대부분의 리플들을 읽어봤다.

특이한점은 이번 故안재환씨와 故 최진실씨의 사망 소식 이후 누리꾼들의 태도다.

고인들의 사망소식 이전에는 악플에 대한 마녀사냥이 특별히 이루어 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허나, 기사에 대한 악플이 문제가 되고 있다는 메스컴들의 보도가 이루어 지자, 누리꾼들은 모두 일심 동체하여 악플러들을 마녀사냥하기 시작했다.

물론 악플(무조건 적인 비방)을 단 사람도 문제가 있지만, 그 사람들을 마녀사냥해서 매도하는 누리꾼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마녀사냥의 타겟을 단순히 자신들과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대다수의 의견과 반대되는 소수라는 의견 하나만으로 매도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가?

그렇다면, 그 글을 읽고 홍석천씨를 옹호하는 이들은, 소수자들의 의견을 대표하는 홍석천을 옹호한다고 생각 할 수 있다. 그 말은, 결국 소수자들의 의견을 대표하는 이를 옹호하는이가 결국엔 소수의 의견을 무시한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자신들이 대다수의 의견에 있다고 하여 무조건 소수자를 매도해도 된다고 생각하나?
그건 말그대로 마녀사냥이다.

제대로된 비판을 하려거든. 그 사람이 쓴 글을 읽고, 합당한 근거와 이유를 들어 의견을 제시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결론을 내자면,

1. 무조건적인 비판과 매도를 하는 악플러는 문제가 된다. (아마 앞으로도 법적 책임을 묻지 않을까 싶다.)
2. 자신의 의견에 대한 합당한 이유와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는 소수자들을 매도하는 다수편의 리플도 문제가 된다.(마녀사냥식이 되어버릴 수 있다.)
3. 자신들의 의견을 합리적이고 타당한 근거를 내세워 이야기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생각한다.(모든 사람이 하나의 사건에 대하여 모두 공통된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개인적인 의견은 다를수 있다.)

이 글은 정신 없이 쓴지라 두서가 안맞고 올바르지 않은 어체가 사용 되었을 수 있다. 하지만, 그냥 내 지금의 느낌과 생각을 털어놓고 싶었을 뿐이다.

여러가지 컨텐츠를 보면서 눈쌀 찌푸리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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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박 및 비평은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Posted by 마성민
쵝오 -_-b
Posted by 마성민
태안 반도에 다녀 왔습니다.

회사에서 단체로 MT를 가는 바람에 태안반도에 다녀왔다지요.

기왕이면 안면도에 가서 꽃지 해수욕장의 할미,할아비 바위의 낙조를 찍고 싶었으나..

개인적인 여행이 아닌 단체 MT 였으므로, 무리였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휴게소에 들렸을때 찍은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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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 회사 직원들이 바닷가에서 날뛰어준(?) 흔적~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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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컨셉이랍니다.

광각 렌즈가 없는 관계로.. 후덜덜.. ㅜ_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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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엔 렌즈 좀 챙겨가야 겠어요 ~ ^^

아래는 우리가 있었던 연포해수욕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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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기억에 많이 남는 MT였다는??/ 쿨럭;;

아참.. 모두 무보정 리사이즈 사진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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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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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연 지랄같네..." 가 가장 기억나는 한단어일뿐.
사랑은 박시연과 주진모. 둘다 잘어울리긴 했는데 그냥 평범한 드라마 같은 느낌.

그냥 그냥 그래..

여자친구는 볼만했다고 하고.. 나는 볼만은 했는데 약간 허무한느낌이 강했다는거..

그냥 박시연 연기는 그냥 그랬고.. 주진모 연기는 그럭저럭 괜찮았던 느낌..

사랑에 비해 행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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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임수정 때문이지.. ㅜ_ㅜ
임수정때문에 본거야~ ㅋㅋ

임수정의 배드신이래서 눈이 확 돌아간게 문제였어.

그래도 이쁘더라.. 우는 모습도 이쁘고.. 웃는 모습도 이쁘고..

아픈연기도 이쁘고.. 크흑~ ㅜ_ㅜ

여친님께서 이걸 보신다면 날 죽이려 들께야 -_-..

아무튼..

임수정과 황정민 정말 안어울릴꺼 같은데도 은근히 잘 어울렸다는거..

사람이 망가지는 모습을 제대로 보여준 황정민과 온몸에 땀흘리며 아파하는 고통을 전달해준 임수정

둘다 좋더라~

임수정 버리고 가버리는 황정민은 한대 때려주고 싶더라 -_- ..

(속으로 저런 이쁜 여자랑 동거를 했으면 책임을 져야지!!! 남자새키가 -_- 돈에 눈이 멀어서..  라고 중얼 중얼.. )

임수정 죽기전에는 참... ㅜ_ㅜ 흑흑~

죽으믄 안데~~~ 수정아~~~ ㅋㅋ

이런 마인드?

요즘 딱히 재밌는 영화는 없네...

Posted by 마성민
최근 업무과다로 인한 귀차니즘으로 인해 -_-;;;
이미지 설명 및 순서대로 정리 안합니다.
적당히 퍼가실 분은 퍼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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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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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쿠마자와 나오토

출연 :이치하라 하야토, 우에노 주리, 아오이 유우 외 기타. -_-;;


오직.. 주리때문에 본 영화..

주리가 주연이었기에.. -_-;; 그냥 기대 없이 봤다.


Posted by 마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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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개봉판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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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 포스터?>



눈물이 주룩주룩.. 봐버렸다. ㅋㅋ

요즘 애니에서 일드로 넘어가는 전환기인데.. 우리 쥬리짱을 버리고 (물론 쥬리짱 영화는 봤담..ㅋㅋ)

눈물이 쥬룩쥬룩이라는 영화를 봐버렸다.

머.. 간단히 말하면..

친남매가 아닌 남매가 서로 좋아하지만 말은 못하고 속으로만.. 삭히다 오라버니가 죽어버리고.. 그걸 마음아파하는 내용?

천천히 마음을 비우고 보면 상당히 찡하다..

요즘 일드에 빠져서 그런지.. 일본인들이 느끼는 감정을 대략적으로 나마 느낄 수 있다는거.. ㅋㅋ

-_-;;


자 사진 감상 드러감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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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요타로 군이다. 요타로는 어머니와 단둘이 살다가 어무이께서 눈맞아 결혼하시는 바람에 동생이 생겨버린다. 바로 -_- 카오루 짱 이다.

어머니가 죽기직전 요타로에게 부탁을 한다 .. 카오루를 꼭 지켜줘야 한다고... 그리고 눈물이 날 것 같으면 코를 잡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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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리의 시골처녀 카오루짱 ~ 어렸을때는 쪼만했는데 고등학생이 되고나니 말(馬)만한 처녀가 되어버렸다. 오빠 요타로군은 카오루짱을 잘 돌봐주는 착한 오라버니 -_-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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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웃는 모습이 비슷해 ~ -_-;;; 보다보면 여주인공인 카오루역의 나가사마 마사미는 얼핏 봤을때 -_- 살빠지기전 윤은혜느낌이 난다고 할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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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동생이 잘때 손잡아주면서 자는 친절함을 보인 오빠 -_-;;
카오루가 겁이 죠낸 많은거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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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되고 난 뒤의 카오루 모습.. 점점 더 이뻐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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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사진은 대략 퍼왔는데..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장면..

요타로가 너무 갑자기 죽어버렸지만.. 마음을 비우고 동화되어 보면 찡한 장면..

특히나.. 장례를 치르고 택배가 왔을때.. -_-;;;

그 택배안에서 기모노가 보였을때.. 더이상 보지 않아도 뻔히 보이는 스토리지만..

나도 모르게 눈물이 ㅠ_ㅠ 츄르륵~

마지막 부분에서 할머니와 카오루가 나누는 대사와 기모노가 택배로 왔을때의 장면..

그리고 엔딩곡으로 흘러나오는 눈물이 주룩주룩이라는 노래..

영화가 끝나더라도 그냥 끝내지 말고.. 엔딩곡 까지 꼭 들어보기를 추천한다..


P.S : 대부분의 일본 영화가 비슷하겠지만, 일영이나 일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영화를 상당히 괜찮다고 평을 하고.. 한국적인 정서의 드라마, 또는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돈이 아깝다 평을 한다. 물론 나도 한국인이고 한국적인 정서의 드라마와 영화를 좋아하며, 일본영화 및 드라마 특유의 구성등을 좋아하기도 한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자신의 취향에 맞지 않는다고 하여 영화 자체를 질이 떨어지는 저급영화로 폄하하지는 않았으면 한다.
Posted by 마성민
노다메 칸타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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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키요라, 미네, 마스미, 치아키, 노다메, 사쿠라, 사이코, 마지막은 누군지 까먹읏당.. ㅜ_ㅜ)

애니로 나온다는 이야기 들었을때부터 기대하고 있던 애니메이션....

허니와 클로버를 만든 JC.STAFF에서 제작한다고 해서.. 상당히 기대하고 기대하던.. 애니메..

현재 14화 까지 나와있으며... 14화까지 모두 봐버렸다..

으으~ ㅠ_ㅠ 계속 보고 싶은데 중간에 끊기니까 미쳐버릴꺼 같다;; -_-;;;

젠장할..

이 참을성 없는 Yum's..

그자리에서 다시 드라마판 노다메를 받는다..

1화부터 11화 그리고 스페셜판까지...

-_-;;

밤새 다봤다.. 담날 당직서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ㅜ_ㅜ

중간에 끊지를 못하겠어.. ㅜ_ㅜ


엽기적이지만 귀엽고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노다 메구미(우에노 주리)

차가운 카리스마, 배, 비행기 공포로 인해 일본을 못벗어 나는 치아키 신이치(타마키 히로시)

롹,롹,롹 하는 퓨전중국집아들내미 미네 류타로(에이타)

A오케의 콘마, 강한음색의 바이올린의 주인공 마키 키요라(미즈카와 아사미)

치아키의 전 여자친구, 성악전공의 부잣집 딸내미 타가야 사이코(우에하라미사)

엄청난 빠마머리의 압박, 케릭터에 이미지를 맞춘 마스미짱!!


사진들은.. 캡쳐 하려고 했는데 -_ -보다보니 정신없이 빨려들어가서 캡쳐를 못했다고나 할까.. ;; -_-;;;

따분하기만한 클래식에 대한 내 편견을 재구성한 드라마라고나 할까..

노다메를 처음 접한건 애니로 나온다는 이야기부터..
애니는 정작 못보고 게임부터 했다지..

NDSL 노다메 칸타빌레 -_ -;;; 1시간 30분 클리어 코스로 깨고나니 노다메에 대한 궁금증 증가..

애니를 보고 미쳐서

드라마를 또 보고 .. 폭주하고..

그러다 우에노 쥬리라는 배우에 빠져서..

스윙걸즈를 받아보고..

-_-

이런 상태로 일을 하고 있다니..

아무튼.. 노다메 칸타빌레

2번, 3번 봐도 재밌을만한 드라마 인듯..

애니가 23화까지 나온다고 했나.. ?

14화까지 나온 내용을 봤을때는 23화가 아마도 드라마와 동일한 분량이라고 보는데..
2기가 나올 가능성도 상당할듯 하다..

2기가 나오길 기대하면서... ㅋ

아 그러고 보니.. 노다메에서 나온 콘트라베이스의 사쿠라 자세히 보면 고등학교 친구인 은영이가 많이 닮았다 -_-

노다메 드라마 보면서 내내 그 생각뿐 -_-;;

노다메 OST 목록은 아래 More를..

more..

Posted by 마성민
NDSL 게임에 슬슬 질려가던도중 발견한 노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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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일본에서 발매된 따끈따끈한 신작!!!

무쟈게 기대하고 있다.. ㅜ_ㅜ

응원단과 유사한 패턴의 리듬게임...

데모페이지를 통해 플레이 해봤으나.. 우측에서 좌측으로 진행하는 패턴이라

게임플레이에 약간의 불편함은 있다..

한국에서 닌텐독스랑 마리오 카트가 정발이 되고..

Elite Beat Agent(응원단 북미판)이 한국 정발이 된다고 하지만..
영.. 안땡긴다..

이미 응원단은 일본판과 북미판 모두 완벽 클리어를 한상태라.. -_-;;;

기대되는건 노다메와 응원단2!!!!

므흥~ *-_-* 나오기만 하면 바로 깨주겠어!!!
1시간 30분 만에 클리어...
생각보다 난이도는 쉬운편이며, 음표 맞추는건 해당 곡의 빠르기, 음정에 따라 높낮이와 좌우포인트가 달라지는게 특징. 그외 게임으로 우주인 생환하기(?), 북치기, 음식만들기, 방정리 등의 서브게임등이 있으며, 음악들은 우리가 쉽게 들어왔던 클래식류가 주를 이루고 있었음.

생각보다 쉽고 적은 스테이지로 인해 약간의 실망.. 하지만 리듬게임이 극히 적은 NDS에서는 나름 괜찮다고 생각함.
Posted by 마성민

가끔씩 주말 당직을 설때 항상 끼니를 라면과 삼각김밥, 그리고 빵으로 해결을 한다..
지난주에 당직을 서게 되면서 편의점에 들렸더니, 아래와 같은 일본 라면이 날 반기더라..

첨 보는 라면에.. 요즘 또 한참 일본 애니에 빠져 있는 나로서는 한번 아니 먹어볼수 없었더라..

그래서 샀다. 거금 2천냥을 내고.. -_-;

마루짱 유부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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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나 나름대로 느끼한걸 좋아하지만..

머라고 할까.. 처음에는 상당히 괜찮은 맛에 느낌도 좋았다.

마지막에 국물을 다 들이키고 나니 드는 생각은 담배뿐... -_-;

머 그래도 우리나라 라면보다 맛있다는 생각은 진심.

기회가 있으면 일본에 살고 있는 희동짱에게 일본라면 종류별로 한박스 콜 요청해볼까도 생각중...ㅋ

종류별로 하나만 먹으면 서운하니까 2개씩 해서.. ㅋㅋㅋ 비용은 국제송금으로..?

배고프다.... 젠장..

Posted by 마성민
얼마전 우리 회사에 이미지 무단사용에 대한 벌금이 내려왔다..
머.. 그동안 디자이너가 몇번 바뀌면서 그에 대한 전달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은것이다.

디자인 하면서 사용한 이미지 몇개를 계약 기간이 만료된 이후에도 사용했다고 2천만원이라는 벌금?추징금?을 물게 되면서 회사내에 이미지 사용에 대한 경각심이 일어났다.

개인적으로 몇군데 이미지 판매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가격을 봤더니.. 이거 뭐 장난 아니다;

이미지 몇개를 1년 사용하는데 저렴한건 60정도? 비싼데는 200  ~ 1천만원도 넘게 들어간다...;;;
이미지가 이렇게 비싼건줄 첨 알았네 ㅋ...
아무튼.. 회사에서 그렇게 때려맞으니 이거 머.. 이미지 하나 사용하는데도 벌벌 떨게 생겼다..

내가 생각했을때 사이트를 만드는 사람들 중에 이미지를 사서 쓰는 고객들은 한 10%도 안될꺼 같다고 생각하는데... 만약에 걸리기라도 하면 벌금이 도대체 얼마야.. ;;

회사 사람들한테 듣기로는 어떤 업체는 이미지 몇개 사용했다가 그냥 폐업했다고 하더라;;;
ㅋ;;; 미치는거지.. 디자이너가 모르고 이미지 몇개 사용했는데 그걸로 회사가 망했다면 .. 얼마나 억울 하겠어..

어떤사람들은 안걸리면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미지 제공 업체에서는 자신들의 이미지에 DRM코드를 심어서 배포한다고 하더군... DRM코드를 심은 이미지들은 인터넷을 돌아다니는 이미지 제공업체의 Bot 프로그램에 걸려 리스트업된다고 한다.. ㅋ.. 언젠가는 걸릴수 있다는 거다...

한번쯤 이미지 무단 사용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되는 계기였다.. 머.. 난 엔지니어니까 이미지하고는 관계 없으려나? ㅋ

개인적으로 이미지 제공 업체 몇군대를 보고 가격을 대조해본걸 조만간 올려볼 생각이다. ㅋ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를?
Posted by 마성민

내가 자주 찾아보는 사이트들.

머.. 밑에 쓰인 글중 사수가 남기고간 URL도 대다수긴 하지만, 그건 이미 썼으니 제외하고.

http://www.hackerschool.org/
http://trade.chonbuk.ac.kr/~leesl/
http://procmail.episode.co.kr/bbs/zboard.php?id=qna
http://spamassassin.apache.org/
http://www.informatik.uni-kiel.de/%7Eca/email/check.html
http://www.centos.org/
http://www.debian.org/index.ko.html
http://linuxkernel.net/
http://www.coffeenix.net/doc/KoreanDoc/html/Making_WOWLinux-KLDP/
http://kernel.pe.kr/home.php
http://linux-vserver.org/Linux-VServer-Paper
http://linux-vserver.org/
http://www.linuxvirtualserver.org/
http://linuxhacker.ru/uml/
http://user-mode-linux.sourceforge.net/
http://oops.org/
http://www.superuser.co.kr/
http://linux.sarang.net/
http://tunelinux.pe.kr/
http://coffeenix.net/
http://kltp.kldp.org/
http://man.kldp.org/wiki
http://rpmfind.net/
http://idaemon.com.ne.kr/Linux/Bash/index.html
http://sparcs.kaist.ac.kr/seminar/#netj-20040307
http://www.codelib.co.kr/
http://sqler.pe.kr/
http://database.sarang.net/
http://www.honeynet.org/tools/cdrom/
http://www.kisa.or.kr/
http://x82.inetcop.org/h0me/papers/
http://securityfocus.com/
http://dom.inames.co.kr/
http://www.onlinenic.com
http://www.forpsi.com/domain/whois.php
http://www.avkorea.co.kr/
http://drspark.dreamwiz.com/
http://www.1300k.com/main/main.php
http://kbstar.com/
http://www.kbdmania.net/
http://www.tattertools.com
http://www.parkoz.com/
http://www.ddock.co.kr/
http://www.10x10.co.kr/
http://www.ttoore.com/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no=0556140683
http://ruliweb.dreamwiz.com/main/index.htm
http://cartoon.daganda.com/
http://www.clien.net/
http://www.todaysppc.com/
http://atrpms.net/dist/el4/
http://www.bhphotovideo.com/
http://www.bind9.net/manuals
http://cdpkorea.com/
http://www.rokkorclub.net/board/index.php
http://dotname.co.kr/reseller_admin/
http://www.neovis.pe.kr/
http://rpm.pbone.net/
http://www.slrclub.com/
http://beta.zb5.zeroboard.com/
http://www.officetutor.co.kr/
http://www.waglwagl.net/
http://oss.or.kr/
http://lezhin.egloos.com/2770807
http://www.pentaxclub.co.kr/
http://www.krnic.net/index.htm
http://www.headphoneamp.co.kr/


아 쓰기 귀차나 -_-
나머지는 나중에 다시 업데이트!!

Posted by 마성민

개발 부분
http://www.koders.com          -> 각종 프로그램 소스를 검색
http://www.php.net                -> php...
http://www.python.or.kr          -> 파이썬 모임
http://www.javascript.com      -> 자바스크립트
http://www.w3c.or.kr/            -> W3C
http://www.sourceforge.net    -> 오픈 소스 프로젝트
http://expert.no-ip.org/          -> php 함수 및 클래스
http://planet-source-code.com -> planet source code
http://www.devpia.com/        -> 데브피아
http://www.bierkandt.org/beautify/index.php -> Beautify PHP
http://www.mojavi.org/          -> php 프레임워크
http://fckeditor.net/                -> FCK 에디터

디자인 부분
http://www.5day.co.kr/          -> 5데이

검색 부분
http://google.co.kr
 
보후 http://www.rpmfind.net/ -> RPM 검색 10/28 15:57:07
보후 http://www.dll-files.com/ -> DLL 검색 10/28 15:58:17
김병장 http://www.nimiral.com/ ->욕검색 10/28 15:59:11 
보후 http://www.freebyte.com/ -> 프리웨어 등등 검색 10/28 15:59:30
보후 http://database.sarang.net/ -> 데이타베이스 사랑넷 10/28 16:01:42
보후 http://www.phpcs.com/ -> PHP Code Source 10/28 16:03:33
보후 http://www.thefreecountry.com/php/index.shtml -> Free PHP Scripts 10/28 16:04:45
보후 http://www.gnu.org/ -> The GNU Operating System 10/28 16:05:57
보후 http://www.opensource.org/ -> Open Source 10/28 16:06:51
보후 http://www.superuser.co.kr/home/ -> 리눅스 포털 10/28 16:08:02
일반인 http://www.1noooon.com/mystyle/ -> 엔젠드님의 개인블로그 10/28 16:09:36 
보후 http://qmail.org/ -> qmail mirror 10/28 16:09:46
보후 ftp://ftp.gnu.org/pub/gnu/ -> 각종 자료...(유닉스 계열) 10/28 16:10:48
일반인 http://www.naver21.com/ -> 새롭게 탄생한 naver21 10/28 16:11:26 
보후 http://people.kldp.org/~eunjea/qmail/ -> Qmail 임은재 메뉴얼 10/28 16:12:41
호색사자 http://msdn.microsoft.com/ -> JS , CSS , 기타.. 제가 좀 무식하게 했던거 같군요 ㅡㅡㅋ;;; 10/28 16:13:58 
보후 http://www.opensourcecms.com/ -> 오픈소스 CMS 10/28 16:16:42
보후 http://www.phpbb.com/ -> php BB 10/28 16:17:43
보후 http://www.opensourcescripts.com/ -> 오픈소스스크립트 10/28 16:18:29
보후 http://mytechnic.com/ -> 마이테크닉 10/28 16:20:23
보후 http://phpnuke.org/ -> php누크 10/28 16:21:50
보후 http://www.needscripts.com/ -> 니드 스크립츠 10/28 16:22:34
보후 http://www.flashkit.com -> 각종 플래시 소스 모음 10/28 16:23:00
보후 http://www.php-editors.com/ -> php editors 10/28 16:24:54
보후 http://www.php-editors.com/phpsearchtool.php -> php 부분 검색툴.. 저는 이거 자주 써요 10/28 16:26:06
보후 http://www.devshed.com/ -> Dev Shed 10/28 16:26:59
보후 http://kldp.org/ -> KLDP 10/28 16:27:46
이남용 http://www.php.net/manual/kr/index.php ->php한글매뉴얼 10/28 16:32:04 
이남용 www.tood.net ->투덜이 10/28 16:32:42 
프라하 http://oops.org <- 여기 빼먹으면 섭섭하지 10/28 16:40:51 
보후 http://www.webreference.com/ -> 웹레퍼런스 10/28 16:45:13
이승환 http://delmadang.com/ http://codeproject.com/ http://codeguru.com/ 10/28 16:48:50 
애인감1위 - 전 개발 아니었지만..플래시 할 때 feople.com 10/28 16:50:18 
코드러브 http://www.codelove.co.kr 여기도 끼어주세요. ㅡ,.ㅡ 10/28 16:50:32 
붉은살구 http://kltp.kldp.org/ -> 리눅스 팁 10/28 17:15:30 
스몰초이 http://www.delmadang.com <- 델마당 http://okjsp.pe.kr <- okjsp http://phpschool.com <- PHP 요거이 가장 중요하삼. 10/28 17:40:07

한국펄사용자모임: http://www.perl.or.kr/
CPAN: http://www.cpan.org/

http://www.w3schools.com/

[XHTML introduction]
http://www.w3schools.com/xhtml/xhtml_intro.asp

[How to study DESIGN PATTERS, REFACTORING, XP]
http://www.python.or.kr/pykug/HowToStudyDesignPatterns

[한글 Joel on S/W]
http://korean.joelonsoftware.com/

[unicode chart]
http://www.unicode.org/charts/

[javascript framework]
http://prototype.conio.net/

[리눅스 프로그래머를 위한 가이드]
http://users.unitel.co.kr/~sangeun5/linux/lpg.html

[Python 그리모아]
http://home.paran.com/johnsonj/grimoire/Python%20Grimoire.htm

[PHPs]
http://www.phppatterns.com/docs/start
http://www.zend.com/zend/art/index.php
http://www.phpdoc.org/
http://www.phpwact.org/ (Web Application Component Toolkit)
https://www.phrame.org/
http://www.lastcraft.com/simple_test.php (TDD)
http://pear.php.net
http://pecl.php.net
www.pcre.orgt
http://php.net

[위의 javascript framework 다큐먼트]
http://dev.conio.net/repos/prototype/doc/

http://database.sarang.net/php/doc/session/ <- Session Handling with PHP 4

사수가 남겨주고간 URL들 .. 짐을 잔뜩 안겨주고 떠난 매정한 사수 같으니.. 나중에 쐬주나 한잔!!
Posted by 마성민
새해가 왔다... 2007년.

리눅스 서버 관리자로, 도메인 기술지원자로서 계속해서 같은 길을 걸어갈 것인가.

아니면 다시 개발자로서의 길을 가볼것인가..

고민하는시기.


다른 이들은 아직 젊은 24살이니 괜찮다고 하지만..

갑자기 다른 일을 하게 되었을때 내 모습에 대한 불안감이 찾아든다.

난 무슨일을 해야 할 것인가..

올 한해는 업무정리를 좀 하고 여러가지 개발자로서의 역량을 키워봐야 겠다.

내년에 다른 일을 하게 될 지도 모르니까..
Posted by 마성민